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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3일 브릿지경제 보도자료입니다.
2017-11-23 11:29 1409

주점 창업 프랜차이즈 미니펍, 배달만을 전문으로 하는 배달전문매장 선보여



간편식을 선호하는 1인 가구의 증가와 외식산업의 성장으로 배달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중식이나 치킨 등 특정 메뉴에 국한됐던 배달 서비스가 빙수, 수제버거, 랍스타 등 이색 메뉴를 기반으로 한 배달 서비스까지 가능해지면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처럼 배달서비스는 소비자를 끌어당길 만 한 주요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창업시장 내에서도 배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장까지 생겨났다. 






술집 창업 브랜드 미니펍은 배달(포장)만을 전문으로 하는 배달전문매장을 선보였다. 홀은 운영하지 않고 배달에만 주력하는 미니펍의 배달전문매장은 1인 창업을 타깃으로 별도의 인건비가 발생하지 않는 점을 강점으로 내놓았다. 해당 배달전문매장은 최소 5평부터 운영 가능하며 최소한의 운영비로 운영되는 배달 전문 매장임을 강조했다. 

미니펍 관계자는 “미니펍 배달전문매장의 경우 홀은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적은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미니펍의 기본 주방 구조는 일반매장이랑 동일하다. 주점 창업에 있어 기존의 창업비를 줄이고 넓은 평수의 매장에서 탈피해 예비 점주들의 창업 자금 부담을 덜 수 있게끔 만들었다. 소비자들은 40여 가지가 넘는 미니펍의 메뉴를 배달과 포장으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미니펍 배달전문매장의 가맹비, 인테리어, 본사 지원 등 창업 비용과 관련된 항목에 대한 문의는 본사 관계에게 자문하면 된다. 

또한, 배달전문매장에 앞서 고객 편의를 위해 배달의 민족 배달 서비스를 도입한 미니펍은 주류와 어울리는 40여 가지가 넘는 메뉴를 야식 메뉴로 제공하고 있다. 미니펍이 구비한 40여 가지가 넘는 메뉴에는 칵테일, 고르곤졸라피자, 직화곱창구이, 치킨떡볶이 등이 있다.

배달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이 많은 상권에 입점한 지점을 우선적으로 배달의 민족 배달서비스를 도입한 미니펍은 야식 배달 서비스가 가능한 매장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프랜차이즈 미니펍은 점주의 의견을 자유롭게 반영할 수 있도록 자율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자율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한 미니펍은 인테리어, 식자재, 메뉴 구성 등 본사에서 일괄적으로 관할하는 부분에 점주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는 향후 매장 오픈 시 본사에서 규격화한 인테리어가 아닌 점주의 견해에 따른 자율시공이 가능하며 식자재 역시 본사 물류만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에서 벗어나 야채, 과일, 소모품 등 점주가 직접 구매하기 쉬운 물품은 자유롭게 구매가 가능해진다. 또 메뉴 구성에서도 미니펍에서 판매하고 있는 필수 메뉴에 점주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신메뉴를 추가로 넣을 수 있는 자율 메뉴 시스템이 도입된다. 

미니펍의 관계자는 “소통을 기반으로 자율프랜차이즈 시스템의 기반을 다지며 일방적으로 본사에서 틀에 맞게 짜인 기획을 제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의견을 나누고 좋은 방향성을 따라 그에 상응하는 대응책을 본사에서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112300104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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